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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내부직원과 소통나서...전 직원에게 참모회의 생중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여민관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청와대 청와대가 청와대 직원들과의 내부소통에 나섰다. 청와대는 18일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한 2시간 가까운 수석·보좌관(수보)회의 회의 장면이 업무용 영상중계 시스템을 통해 청와대 직원들에게 생중계했다고 밝혔다. 정부 출범 이후 처음있는 일로 지금까지 청와대 수보회의에 수석비서관·비서관 등 고위직 참모들이 참석해, 결과는 회의가 끝난 뒤 수석실별로 공유됐었다. 청와대 김의겸대변인./아시아뉴스통신DB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실시간 중계로 국정 철학과 대통령 지시사항, 논의 내용을 폭넓게 공유하자는 취지였다"면서 "수보회의가 매번 (직원들에게) 생중계되는 것은 아니고, 필요에 따라 공개할 것"이라고도 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5월 첫 수보회의에서 '계급장·받아쓰기·사전 결론' 없는 '3무(無) 회의'를 언급하며 "가급적 종이 문서를 사용하지 않고 노트북 회의를 하도록 준비해달라"며 "받아쓰기는 필요 없다. 논의에만 집중해주기 바란다"고 언급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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