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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정상회담 준비위 판문점서 리허설...당일 일정 그대로 재현

남북정상회담 열린 판문점 평화의 집./아시아뉴스통신 DB 남북정상회담을 사흘 앞둔 24일 회담 장소인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리허설이 진행된다. 이날 리허설에는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회 천해성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분과장 전원이 참석하며, 남북 정상의 동선 등 회담 진행 관련 순서부터 회담장 내 가구 배치 등을 점검하고 정상회담 당일 전체 일정도 그대로 재현한다. 준비위는 이날 리허설에서 지적된 문제점 등을 보완해 남북정상회담 전날인 26일에는 남북정상회담 공식수행원인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서훈 국가정보원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송영무 국방부 장관, 강경화 외교부 장관 모두 참여하는 리허설을 한다. 또한 준비위는 이날 자유의집 3층과 메인프레스센터가 설치되는 일산 킨텍스에 상황실을 열어 본격적인 상황 관리를 한다. 이어 오는 26일에는 국내외 취재진들이 모여들 일산 킨텍스 메인프레스 센터를 열고,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 위원장이 이날 정상회담의 최종적인 세부 일정을 브리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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