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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체코 방문 한국관광객 역대 최다 기록

프라하.(사진제공=체코관광청) 체코관광청은 지난해 약 41만7000명의 한국인 여행자가 체코를 방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7년과 비교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 체코통계청에 따르면 여행자들은 평균 2.6일간 체코를 방문했다. 체코는 유럽 중심부의 편리한 위치, 직항편 및 경유편의 다양한 항공편 운항, 합리적인 비용 등으로 가성비는 물론 가심비 좋은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해마다 방문객 수 기록을 갱신하고 있다. 체코관광청은 지난해 11월 진행됐던 워크숍에서 발표한 4계절 내내 아름답고 다시 찾고 싶은 도시 프라하, 체코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플젠, 심신에 힐링을 선사하는 온천 도시인 카를로비 바리, 전통을 간직한 모라비아의 성스러운 도시이자 득특한 향을 가진 치즈가 유명한 올로모우츠, 새롭게 선보인 세계적인 작곡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가 탄생한 음악의 도시 리토미슐 등 다섯개의 도시와 함께하는 2019년의 새로운 오감만족 캠페인 홍보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새롭게 선보였던 체코-오스트리아 렌터카 여행을 비롯해 증가하는 가족여행객들을 위한 콘텐츠의 개발 및 프라하 근교의 고성 호텔, 열기구 투어 등의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상품들을 더욱 심도있게 홍보를 지속할 예정이다. 미카엘 프로하스카 체코관광청 한국지사장은 “2019년 체코관광청의 오감 캠페인은 물론 꾸준히 증가하는 가족여행객들과 렌터카 여행에 대한 콘텐츠들을 특히 강화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체코여행에 관련한 다양한 최신 정보는 공식블로그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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