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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 올스타 출전 선수 가족 체크인 안내 사진 공개 "오고야 말았다"

(사진=하원미 인스타그램) 야구선수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지 14년 만에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된 가운데,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소감을 전했다. 추신수 선수의 아내 하원미는 올스타 출전 선수 가족 체크인 안내 사진과 함께 "정말 오고야 말았다. 이거 꿈 아니지?"라는 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또한 하원미는 추신수 선수가 올스타 명단에 이름을 올린 지난 9일에도 "아직도 꿈만 같다. 드디어 가보는구나 꿈에 그리던 올스타게임"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추신수 선수가 MLB 올스타에 합류한 건 박찬호와 김병현에 이어 한국인 선수로서는 세 번째다. 추신수는 18일 미국 워싱턴 내셔널파크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나섰다. 추신수는 앞서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이 것(올스타전 출전)은 내 국가, 내 가족에게 큰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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