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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 아파트 매매가, 소폭 상승...충남 하락

(자료사진)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7월 3주 아파트 매매 가격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아시아뉴스통신DB 대전‧세종‧충남 지역의 7월 3주 아파트 매매 가격이 소폭 상승 및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전은 0.04%, 세종 0.0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충남은 0.04% 하락했다. 감정원은 “세종의 경우 입지여건이 양호한 종촌동, 소담동 등을 중심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나 전반적으로 관망세로 접어들며 소폭 상승에 그쳤다”고 설명했다. 반면 매매가격에 비해 대전‧세종‧충남 지역 전세가는 하락 추세를 보였다. 세종이 –0.54%로 가장 하락폭이 컸으며 충남이 –0.18%, 대전은 0.02% 상승했다. 감정원 측은 충남은 서산(-0.79%)과 천안시 동남구(-0.26%), 아산시(-0.24%) 등을 중심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대전은 세종으로의 인구 유출 등으로 전반적인 보합세이나, 상대적으로 학군이 우수한 서구에서 방학이사 수요로 인해 소폭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주간아파트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정보 시스템 R-ONE 또는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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