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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지방자치단체, 청렴도 ..파주 급상승..의정부 내부 청렴도 "최하위"

사진출처=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국민 23만6천7백여명으로부터 1년간 부패경험과 부패 인식에 대한 설문을 벌인 결과 경기북부 기초자치단체 평가에서 경기 파주시가 2등급 상승 최고 좋은 성적을 거뒀다. 반면 시민단체와 갈등을 빚고 있는 의정부시의 내부 청렴도가 5급등 최하위로 종합평가에서 1등급 하락한 3등급을 받았다. 구리시와 남양주시는 3등급을 받아 전년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하남시는 2등급, 고양시 3등급, 양주시 5등급, 동두천시 3등급, 포천시 2등급, 양평군 4등급, 가평군 2등급, 연천군 2등급을 받아 등급이 하락 했거나 현상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평가는 응답자의 부담 완화, 측정 적절성 제고를 위한 설문 간소화, 정교화와 채용비리, 갑질관행 등 부패 관련 환경을 즉각 반영했다. 또 그동안 측정결과방식이 순위위주의 보도, 기관간 지나친 경쟁유발로 우수사례의 공유저해와 부작용이 있어 점수. 등급을 발표 하던것을 등급만 발표 하는 것으로 개선 했다. 국민권익위는 2018년 종합 청렴도 평가를 요약 하면서 전체 기관 평균 첨렴도가 10점 만점에 평균 8.12로 대부분 상승 했다고 밝혔다. 부패인식과 부패경험 등으로 구성된 외부청렴도는 8.35로 점으로 2017년도(8.13)보다 상승했다. 청렴문화와 업무청렴으로 구성된 내부청렴도 역시 7.72점으로 2017년 (7.29)보다 소폭 상승 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관 유형별로는 광역 자치단체를 제외한 모든 유형의 종합청렴도가 상승 했으며 공직 유관단체(8.40) / 중앙 행정기관 (8.17)/ 교육청(7.94)/기초 자치단체 (7.88)/광역자치단체 (7.64) 순이다. 중앙행정기관은 종합청렴도 점수 상승폭 (0.47)이 가장 크며 광역자치단체 (-0.01)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다. 경기북부 시,군 등급은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나란히 3등급을 받았으며 구리시는 외부 청렴도는 전년 수준을 유지 했으나 외부 청렴도는 1등급 상승 했다. 남양주시는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 했다. 의정부시는 3등급으로 지난해 비해 1등급 하락 했다. 내부 청렴도가 최하위인 5등급을 받은 것이 주요 원인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파주시는 종합 청렴도 2등급을 받아 지난해 보다 2등급이나 급상승 했다. 외부 청렴도가 1등급, 내부 청렴도도 1등급 상승 했다. 하남시는 지난해 수준인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 외부청렴도는 1등급 하락 했지만 내부 청렴도는 전년수준을 유지 했다. 고양시도 3등급을 받았다. 내부 청렴도만 1등급 상승 했다. 양주시는 최하위 등급인 5등급을 받았다. 내부 청렴도는 1등급 상승했지만 외부 청렴도가 3듭급이나 하락하면서 최악의 결과를 이끌었다. 동두천시는 종합 청렴도가 지난해부다 1등급 추락한 3등급을 받았다. 외부 청렴도가 1등급 하락했다. 포천시는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전년보다 1등급 상승 했다. 외부와 내부 청렴도가 3등급을 받아 1단계 모두 하락 했지만 다른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은 지난해와 비슷한 종합 청렴도 4등급을 받았다. 외부 청렴도 4등급을 받았지만 내부 청렴도에서는 1단계 상승한 3등급을 받았다. 가평군도 지난해와 비슷한 종합에서 2등급을 받았다. 외부 청렴도 2등급 외부 청렴도가 1단계 추락한 4등급을 받았다. 연천군은 종합 청렴도 2위를 유지하면서 체면치례를 했다. 외부 청렴도 2등급, 내부 청렴도도 2등급을 유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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