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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도-시군 복지 여성분야 현안회의’ 개최

‘도-시군 복지 여성분야 현안회의’개최.(사진=강원도청)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국장 고정배)은 비상경제 선제 대응을 위한 “도-시군 복지・여성분야 현안회의”를 7. 16.(화) 11시,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 주관으로 도내 18개 시・군의 노인, 여성관련 부서장 등 총 50여명이 참석하여 복지・여성분야의 경제 활성화 대책을 논의하고자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현안회의에서는 강원도 자체적으로 마련한 “복지・여성분야 특별지원 3종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실질적인 경기부양 방안을 논의했다. 특별지원 3종 사업은 “노인일자리 확대”, “시니어 요양보호사 지원 확대”, “경력단절여성 구직활동 지원”에 대한 사업으로 제3회 추경을 통하여 총 198억 4,590만원 예산을 확보하고, 시・군과의 논의를 통해 하반기 추진할 계획이다. 고정배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금번 현안회의를 통해 복지・여성분야에서 도-시군 협력으로 경제 취약 계층에 대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기 부양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