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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발전소주변지역 1500만원 연이율 2% 주민복지 지원

강원 영월군청.(사진제공=영월군청) 강원 영월군은 발전소주변지역 주민복지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발전소주변지역 주민복지 지원사업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소득증대, 주거환경 개선, 기타 생활안정에 필요한 사업비를 융자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천연가스발전소와 접산 풍력발전단지, 영월태양광발전소, 군장AC발전소 주변 5㎞ 이내 읍ㆍ면이 해당, 영월읍, 김삿갓면, 북면, 남면, 한반도면, 주천면 거주 주민에 대해 지원한다. 또 신청 가구별 최대 융자금은 1500만원이며 연이율 2%로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이다. 그러나 현재 해당 지원금을 지원받고 있는 대상자 중 상환이 완료되지 않은 경우와 연체 및 불량거래자 등 금융기관의 여신관리 규정에 부적합한 경우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편 융자 신청은 NH농협은행 영월군지부에 대출가능여부를 미리 확인한 후 오는 6월 20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로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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