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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의회 "SK하이닉스 유치 구미 사활이 걸린 문제"

최근 열린 구미시의회 산건위 회의 모습.(사진제공=구미시의회) 경북 구미시의회가 'SK하이닉스 구미유치'에 전폭적인 지원을 강조하며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구미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양진오 위원장)는 지난 17일 제227회 제2차 정례회 폐회 중 제7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갖고 집행부로부터 보고 받은 후 'SK하이닉스 구미 유치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반도체 특화클러스트 조성'사업을 발표한 바 있다. 시의회는 SK하이닉스가 구미에 유치되면 수십조 원의 생산 유발효과와 1만 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발생되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양진오 산업건설위원장은 "SK 하이닉스 구미유치는 침체된 구미경제를 살릴 수 있는 43만 구미시민의 사활이 걸린 사안으로, 관련부서는 물론 의회에서도 전폭적인 지원을 해 공동 대응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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