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문화 Global News

이경숙 한국당 도봉구의원 후보, "안전한 창동 행복한 창동 깨끗한 창동을 만들 것"

/사진제공=이경숙 도봉구의회 후보 선거사무소 안전한 창동, 행복한 창동, 깨끗한 창동. .!! 현역 구 의원이자 5.6.7대 서울 도봉구 의회의원인 이경숙 도봉구 의원 후보가 안전하고, 행복하고, 깨끗한 창동을 만든다는 지표아래 출사표를 던지고 이번 6.13 지방선거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 후보는 영남대학교 사범대학교를 졸업하고 모중학교에서 교편을 잡다가 제5대 도봉구 의원에 당선된 후 도봉구 에서만 연속으로 3선을 역임 하고 있는 현역 구 의원이다. 또, 이 후보는 주민들의 민원을 거스르지 않고 항상 낮은 자세로 임하며 직접 민생 구석구석을 찾아 주민의 어려운 고충을 같이 공감하고 해결해 나가는 도봉구 맏며느리 같은 인물이다. 이 후보는 "3선이든 4선이든 중요하지 않다. 나는 구의원이 천직이다. 내가 힘이 다 할때까지 도봉구에 구의원에 머무르며 도봉구민 들과 함께 구민 들에게 봉사하며 도봉구의 살림꾼으로 구민과 같이 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이 후보 출마의 변 전문. 사진제공=이경숙도봉구의회후보선거사무소 이경숙 도봉구의회 후보의 출마의 변 도봉구민 여러분 그리고 창 1.4.5동 주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번 6.13지방선거 서울도봉구의회 의원후보로 나온 이경숙입니다 저는 지역적으로 볼때 이 곳 도봉구가 국회의원,시의원,구청장등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이 우세한 지역구에서 도봉구 행정의 균형을 위해 야당으로서 확실하게 견제하고 주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꼼꼼하게 예산을 챙기며 행정이 위법부당 할 때는 큰 소리를 내며 주민피해를 막기 위해 노력해왔고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는 조례제정등을 통해 법적근거를 마련 하는 등 마음을 항상 초심으로 두고 늘 공부하고 노력 하는 구의원으로 그런 의정활동을 중심에 두고 일하고 있습니다, 저의 의정활동 중점사례로는 도봉구청이 작년에 시행 하려했던 “기업형 불법노점박스” 설치를 합법화 하기 위한 예산을 막기 위해 작년9월 추경에 예결위원장으로 노력했고 주민과 함께 동참하여 6개월동안 투쟁하며 지난 30여년 간 도봉구 창동에 고질적 병폐이자 단골민원대상인 창동역4호선 교각하부 17개의 기업형 불법 노점을 완전 철거 했고, 또한 철도안전법 제 45조를 찾아 주민과 함께 서울시 교통공사를 찾아가 거센 항의도 하며 온 몸과 발 로 뛰어 지금의 디자인 거리를 만든 성과를 냈습니다. 이 같이 주민과 함께 30년된 고질적 민원을 해결한것은 그간의 의정활동중 가장 힘들었지만 저와 뜻 을 같이하는 약 2만 5천명의 창동주민들의 지지서명과 응원이 큰 힘이 되었고 향후 논란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지금 까지의 저의 의정활동 가장 보람된 의정활동 이였다고 자부 할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도봉구민 여러분 그리고 창 1 .4 .5동 주민 여러분 저 이경숙은 주민 여러분 밑에서 낮은 자세로 임하며 주민 여러분 옆에서 민생을 함께 하며 주민 여러분의 곁에서 주민 여러분의 고충과 어려움을 같이 접하며 주민 여러분들과 언제나 같이 하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이 부르면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그리고 저 이경숙은 여러분과 함께 영원한 도봉주민 이고 싶고 앞으로도 도봉주민인 것을 자랑 으로 여기며 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이 저의 힘 이 되어 주십시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