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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세종시 부강면 인도 한가운데 서있는 이정표

  • 2017-07-17 13:57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세종시 부강면 갈산산수로 백천교 방향 인도 한가운데 이정표 기둥이 서있어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 인도는 500m 길이로 지난 2015년 세종시가 1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개설했으며 관계자는 당시 예산이 모자라 이정표를 옮기지 못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제공=세종시기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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