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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유통진출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상해신화홍성국제광장 해외상품 직구 센터 o2o 사업 1차 설명회 개최

  • 2017-07-17 16:37
  • 아시아뉴스통신=유상혁 기자
일대일로 기념 순금주화 액자를 증정식 (왼쪽부터 케이랜드 김종필 동사장, 중국 일대일로 문화촉진상무위원회장 리칭, 퍼스트재단 김요셉 의장, 이종호 총경리) (사진제공 = 케이랜드)

지난 12일, 신화홍성국제광장 케이랜드는 중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기업 관계자들을 초대하여 중국 상해 신화홍성국제광장 해외직구 o2o 사업을 소개하는 1차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중국의 사드 문제로 얼어붙은 한중간의 문화 및 경제의 원활한 해결책의 일환으로 이번 중국 상해 신화홍성국제광장 해외직구 o2o 사업이 새로운 교류의 문제 해결로 대두되고 있다. 이 사업의 특·장점은 위생 허가 등의 통관 기본 절차에 접촉되지 않는 직구방식을 도입, 요즘 추세인 UX(사용자 경험)을 통한 사용 후 제품 구매, 오픈라인과 온라인이 결합된 융합적 o2o 시스템이다.

이번 사업 설명회는 1차로 강남의 더 파티움에서 사업 관련 중국 내빈들과 중국 진출을 원하는 국내 약 100개 업체들의 참가로 성황리에 행사를 치렀다. 설명회의 분위기는 사드 문제로 중국의 진출과 판매에 어려움을 가진 국내 중소 업체들이 중국 진출 판매에 조금이라도 활로가 모색되는 분위기였다.

중국 상해홍성국제광장 사장단 및 본 운영주관사 케이랜드 김종필 동사장, 이종호 총경리 등 내빈들도 우호적이고 협조적인 차원에서 행사에 임하는 모습들 이였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가 업체들의 많은 질문과 자세한 문의들에 대해 일일이 설명하며 설명회의 분위기를 달구었다.

아울러 8월 10일에는 2차 사업 설명회 성격으로 중국 현지 신화홍성국제광장 쇼핑몰에서 희망 업체들과 함께 현지 탐방을 겸한 현지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중국 현지 신화홍성국제 광장 쇼핑몰의 규모와 유동 인구 그리고 주변 환경을 고려해 볼 때 많은 국내 업체들의 입점 신청들이 많을 것이라 예상되며, 주관사인 케이랜드는 중국 일대일로 문화상무촉진회 등과 업무 협약을 맺는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한국 파트너사인 퍼스트파운데이션컴퍼니에서는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중국 진출 희망 업체의 참가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2일 내한한 상해신회홍성국제광장 사장단과 2017 미스인터콘티넨탈 수도권 후보자 기념 촬영(사진제공 = 케이랜드)

한편, 이번 설명회는 주최사인 퍼스트파운데이션컴퍼니에서 개최했던 미스 인터콘티넨탈 수도권 대회가 함께 맞물려 사업의 건승을 비는 축제의 한 마당으로 승화시키는 분위기였다. 또한 오는 8월 10일 중국 현지 팸투어시에는 미스인터콘티넨탈 미스신화홍성을 발굴하여 전속 모델 체결 계약을 운용 준비 중이다.

한중관계의 악화 기로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각광받는 역직구는 과연 그간의 중국 진출 25년간 대중국 유통 사업에 있어 실효적이지 못한 방안을 어떻게 돌파할지 예의 주시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