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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힘! 대한민국 교육이 바뀌고 있다’ 창의력, 논술력 키워주는 NIE지도사, 동화구연 지도사 주목

  • 2017-07-18 00:00
  • 아시아뉴스통신=박여울 기자
글로벌사이버교육협회 메인화면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한국의 주입식교육의 문제점은 예전부터 지적되어왔다. 학생의 개성이나 창의성을 고려하지 않은, 시험을 위한 교과중심의 단순 지식주입방식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독창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것이다.

주입식교육이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꼭 필요한 기본지식 등을 배울 때 단기간에 가장 능률적이고 효율적인 학습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사회가 다변화되고 예측하지 못한 다양한 상황에서의 문제해결능력을 위해서는 개인의 창의성, 창조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주입식교육으로는 사고력 확장에 한계가 보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주입식교육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이를 극복하기위해 정부를 포함한 한국교육계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창의적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기 때문에 많은 교육자들이 놀이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교육, 토론활성화 등 다양한 방법과 교육방식을 제안하고 실천하고 있다.

글로벌사이버교육협회도 아이들의 창의력과 논술력을 키워주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시키는 전문 지도자 양성을 위해 NIE지도사 1급, 자기주도학습코칭 1급, 영어동화구연지도사 1급 등 총 22종의 민간자격증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NIE는 Newspaper in Education의 약자로 신문을 교재, 보조재로 활용하여 교육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올바른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어휘력, 독해력 향상과 논술력을 높히는 데 도움을 준다.

자기주도학습코칭은 아이가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학습활동을 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것을 말한다. 특히, 지도자는 문제에 대한 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타고난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다양한 문제에 스스로 해결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지하는데 주 목적이 있다.

마지막으로 영어동화구연지도사는 영어교육과 스토리텔링을 접목시켜 상대방에게 알리고자 하는 바를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로 설득력있게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영어를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발표능력, 논리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현재 선생님의 강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 과정이다.

글로벌사이버교육협회 관계자는 “현재 교육시장의 흐름이 바뀌어가면서 창의적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전문 지도자 자격증들이 같이 주목받고 있다“며 ”글로벌사이버교육협회는 앞으로도 최고의 강의와 학습을 제공하기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대한민국의 교육과 취업률 항샹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글로벌사이버교육협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시, 화면 하단 추천인 쿠폰코드 입력란에 ‘글로벌’을 입력하면 무료수강을 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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