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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라북도지사배 보디빌딩&피트니스 선발 대회

내달 2일 전북 익산배산공원 야외무대서 진행

  • 2017-08-21 13:47
  • 아시아뉴스통신=김성수 기자
내달 2일 전북익산에서 개최되는 전북도지사배 보디빌딩대회 포스터.(아시아뉴스통신=김성수기자)

제2회 전라북도지사배 보디빌딩&피트니스 선발 대회가 오는 9월 2일 익산배산공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북도민들의 체력증진 및 생활체육동호인 활성화, 보디빌딩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제2회 전라북도지사배 보디빌딩&피트니스 선발 대회는 전라북도보디빌딩협회가 주최하고 스포맥스와 전라북도, 익산시체육회가 후원한다. 이외에도 고대곤(유)대곤전력공사와 김길곤 (유)삼성엘리베이터 대표가 특별 후원했다.

이번대회는 도내 보디빌딩 동호인과 아마추어 그리고 일반인들까지 다양한 분야의 선수들이 참가하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 왔던 건강한 몸매와 개성, 그리고 멋진 퍼포먼스를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일반부 남자보디빌딩 그랑프리 대상에 500만원의 상금과 트로피, 상장, 메달, 부상, 여자부 피지크와 모델, 비키니 통합대상에도 상금 각 200만과 상장, 메달, 부상 등 각 종목별 입상자에 대한 상금이 걸려있어 참가선수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회 종목은 대학부, 여자 피지크, 여자 스포츠모델, 여가 비키니 피트니스, 남자 일반부 보디빌딩, 클래식 보디빌딩, 남자 피지크, 남자 모델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실내가 아닌 야외무대에서 진행된다, 오후 2시~5시까지 참가선수들에 대한 각 체급별 계체가 진행되는 동안 재즈아티스와 통기타 동호회의 공연이 선수들과 내방객들에게 멋진 여름밤을 선사할 것으로 내다 보인다.

또한 본 무대가 펼쳐지는 동안에도 멋진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정규훈 전북도보디빌딩협회 회장은 “보디빌딩은 매력적인 스포츠를 넘어서 미래지향적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모든 스포츠의 기초체력운동은 보디빌딩으로 시작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