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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비엔날레 작품, 무엇이 있나(2)] 한라살롱, '작가의 품격' 공론화 계기 삼아야

살롱과 담론 사이, 후일 '고난의 흑역사'로 기록될까 걱정?

  • 2017-09-04 15:52
  •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 기자
제주비엔날레 제주의 많은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한라산. 한라산에 대한 풍성한 대화가 오갈 수 담론의 장으로 기획된 전시. 하지만 현장을 찾은 작가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일방적인 전시 기획과 소통의 부재, 불친절한 전시 등이 담론으로 떠 올랐다. 30여 명의 작가와 60여 점의 작품을 통해 전시 기간내 어떤 담론을 쏟아낼지 귀추가 주목되는 기획이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