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카드뉴스 아시아뉴스통신TV

'합천군초청 전국유소년 야구대회'...고양포니야구단 '우승'

  • 2017-09-11 12:48
  • 아시아뉴스통신=최일생 기자
'2017년 합천군초청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합천군청)

경남 합천군체육회(회장 하창환)가 주최하고 합천군야구협회(협회장 안제영), 한국유소년야구협회(사무총장 김천길)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17년 합천군초청 전국유소년 야구대회'가 지난 9일과 10일 이틀간 합천야구장과 야로중학교에서 열렸다.

9일 오전 11시에 시작된 개회식에는 박충규 합천부군수, 박성홍 합천교육지원청교육장, 조삼술, 신명기 군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 선수들을 격려했다.
 
'2017년 합천군초청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개회식에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사진제공=합천군청)

이번 대회는 21개팀이 참가, 8강전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고양포니야구단이 우승, 경주KBU야구단이 준우승, 대구드림즈, 꾸러기야구단이 공동3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합천군야구협회 관계자는 “2015년 합천야구장을 개장한 이래 꾸준히 리틀야구대회와 사회인야구대회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번 전국유소년 야구대회가 합천이 야구의 메카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합천야구 발전과 유소년 체육인재 육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