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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 개방형 IP 창업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 2017-09-11 16:28
  • 아시아뉴스통신=장서윤 기자
지난 5일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는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 회의실에서 인제대학교 PRIME사업단, 창업교육센터와 함께 ‘개방형 IP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제공=한국발명진흥회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한국발명진흥회 부산지회)는 인제대학교(총장 차인준) PRIME사업단(단장 김태구), 창업교육센터(센터장 정원영)와 지난 5일 ‘개방형 IP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는 지식재산기반 창업인재 및 기업에 대해 지식재산권 교육과 기술사업화 등 센터 프로그램을 지원하도록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인제대학교는 대학생IP창업챌린지캠프 및 각종 포럼, 박람회 등의 행사를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와 협력해 운영할 예정이다.
 
유정호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남부지식재산센터의 지식재산 전문가들과 우수한 기술사업화 역량을 바탕으로 인제대학교 학생들이 지식재산기반 창업을 통해 글로벌 스타트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