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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맞춤형 복지사업···‘찾아가는 읍면 복지센터 확대’

  • 2017-09-12 10:04
  • 아시아뉴스통신=변병호 기자
강원 영월군청.(사진제공=영월군청)

강원 영월군에서는 강원도·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사각지대를 발굴, 찾아가는 상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찾아가는 읍면 복지센터 확대’를 중점 추진 중이다고 12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읍면의 통합사례관리 맞춤형 복지서비스 품질향상 및 업무역량 제고를 위해 하반기 복지컨설팅을 실시, 맞춤형복지의 방향성을 모색한다.

또 복지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상담, 통합사례관리, 민관 협력 및 자원개발관리 점검 등을 통해 복지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한편 유영목 주민생활지원과은 “이번 컨설팅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