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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박수연, 구선원 주변서 발견된 사체 본격 수사

  • 2017-09-12 13:30
  • 아시아뉴스통신=홍지은 기자
자료사진.(사진출처=OCN)

지난 10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 12회에서는 구선원 뒷산에서 시체를 발견한 한 약초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최경혜(박수연)과 우춘길(김광규)의 수사 장면이 그려졌다.

그 후 현장에 온 형사 이강수(장혁진)는 최 순경이 넘겨준 시체의 신분증을 보고 자신의 수첩을 확인한 뒤 시체가 6부에서 최순경과 이강수에게 손녀를 찾아달라고 했던 할머니의 손녀인 것을 확인하고 구선원을 본격적으로 의심하기 시작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구선원의 영부 백정기(조성하)가 임상미(서예지)를 겁탈하려는 추악한 욕망을 드러냈다.

구선원에 대한 본격적인 경계심을 드러내 온 무지 파출소 최경혜와 구선원 주변에서 발견된 사체의 신원을 파악하고 구선원을 본격적으로 파헤치는 무지군 강력반 형사 이강수의 활약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