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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 “고흥금산초등학교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 실시”

- 폭력은 이제 그만

  • 2017-09-12 16:50
  • 아시아뉴스통신=조용호 기자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사진(제공=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

법무부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주옥한)는 12일 전남 고흥군 금산면에 소재한 금산초등학교를 찾아 전교생(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 하였다.

이날 교육은 원거리에 소재한 고흥금산초등학교의 교육요청에 순천청소년꿈키움센터가 접근성의 용이를 떠나 교육수요가 있는 곳이라면 한명의 교육생도 놓치지 않겠다는 꿈키움센터의 교육적 사명의식의 발로로 이루어 진 것이다.

특히 최근 부산여중생 가혹행위 사건 등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학교 폭력에 대한 경종을 울리고 이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 폭력은 이제 그만’ 이라는 주제로 강의가 실시 되었으며, 특히 강의에 나선 꿈키움센터 정명훈 계장은 폭력은 습관적이며, 또다른 폭력의 근원이 되어 폭력의 악순환으로 이루어 진다며 폭력성을 버리는 주요한 요인으로 힘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문제해결 방식에 대한 생각의 변화를, 생각의 변화가 행동을, 행동의 변화가 습관을, 습관의 변화가 인생과 인격을 변화 시킬수 있다고 강조 하였다.

순천 청소년꿈키움센터 주옥한 센터장은 향후에도 원거리에 소재해 접근성에 어려움이 있는 학교라도 교육수요가 있을 경우 꿈키움센터의 차별화되고 선도적인 교육제공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