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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최대손실 -10%로 제한 안정성 강화한 ELS 모집

  • 2017-09-12 19:14
  • 아시아뉴스통신=전규열 기자
삼성증권, 손실을 -10% 제한한 ELS 출시.(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12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수익 상환되지 않아도 원금의 90%는 지급하는 1년 만기 ELS를 14일까지 100억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매 3개월마다의 조기상환일인 3, 6, 9개월 시점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보통주 가격이 모두 최초 기준가의 102% 이상이면 세전 연 12%의 수익을 지급하며 상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만기시점인 12개월에는 수익구조가 변경돼, 두 기초자산 중 기준가 대비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한다. 상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도 최대 손실률은 -10%로 제한된다.


삼성증권은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반도체주들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노릴 수 있는 상품"이라고 밝혔다.


같은 기간, 유럽(EuroStoxx50), 홍콩(HSI) 2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3년 만기의 투자기간동안 기초자산이 모두 5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5%의 수익을 지급하며,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도 주어지는 ELS 16998회도 판매중이다.


한편 삼성증권은 삼성증권 POP HTS, 모바일앱(mPOP), 홈페이지등 온라인으로 금융상품을 일정금액 이상 매수하면 현금으로 전환되는 캐시쿠폰을 지급하는 'MY캐시쿠폰' 이벤트도 올해 말까지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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