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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몬스터를 사로잡은 그녀 "섹시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 2017-09-13 15:01
  • 아시아뉴스통신=황교덕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애슬릿 제공)

'야구 여신' 배지현의 섹시함과 러블리한 매력이 담긴 화보가 새삼 화제다.

13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배지현'이 올랐다. 이와 관련해 배지현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스포츠 미디어 애슬릿은 과거 배지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배지현은 원피스룩, 청청룩을 통해 늘씬하고 섹시한 각선미를 뽐내는가하면 파스텔 톤 코디를 통해서는 러블리함을 한껏 발산했다. 

화보 촬영 당시 LA 다저스의 열혈 팬이라고 밝힌 배지현은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MLB에서 진행하는 코리안 메이저리거 선전 기원 '세븐메이저리거' 캠페인에 동참해 한국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배지현 아나운서는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고, 2009년 '제18회 슈퍼모델 선발대회 렉스상'을 수상한뒤 SBS Sports 아나운서를 거쳐 현재 MBC 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