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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오에이치제이 키네마인뷰티, 중국 산동성 황도서 황금호일 마스크팩 ‘완판’

  • 2017-09-13 15:29
  • 아시아뉴스통신=고유진 기자
러시아 모델들이 패션쇼 후 엔오에이치제이 키네마인뷰티 손영선대표와 기념촬영을하고 있다./ (사진출처=함현진 한국교육마술협회 회장)

엔오에이치제이 키네마인뷰티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중국 산동성 황도에서 한국 화장품 전시회가 열렸다고 13일 밝혔다.
 
엔오에이치제이 키네마인뷰티에 따르면 중국 산동성 OMC그룹은 한국의 엠비글로벌과 협력해 한국의 우수 상품을 선정하고 패션 박람회와 더불어 한국의 뷰티업체들의 상품전시 및 판매했다.

또한 엔오에이치제이, 피티알, 피움코스매틱 등 1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3일간 1만여 명의 중국인들이 방문하여 성황을 이뤘다고 설명했다.
 
중국인들과 러시아 모델들이 마스크팩을 보고 있다./ (사진출처=함현진 한국교육마술협회 회장)

전시 기간 중 이틀만에 완판을 하게 된 엔오에이치제이 키네마인뷰티 손영선대표는 “한국 브랜드와 화장품에 너무나 큰 관심을 가진 중국 여성들이 많아서 정말 놀랐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7일 첫날 패션쇼를 시작으로 다양한 코스매틱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두발 두피는 물론 마스크팩, 화장품, 수성 네일아트 등의 제품들을 전시하고 있다.
 
중국 OMC그룹과 계약을 이끌어 내고 행사를 주관한 엠비글로벌 김경훈 대표는 “중국과 사드 문제로 어려운 중에도 한국 기업을 믿고 초대해 준 OMC그룹에 감사하다”며 “행사 종료 후에도 지속적인 판매와 중국 판로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