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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나라 히말라야 부탄왕국 여행층은

  • 2017-09-13 20:21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부탄 현지인들과 함께 하는 한국 여행객들.(사진제공=플래닛부탄투어)

부탄 전문여행사 플래닛부탄투어(대표 한재철)는 올해 한국-부탄왕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3개월간 진행된 한국인 대상 특별 프로모션기간 동안 자사를 통해 부탄 개별여행한 여행객들의 성향을 분석해 13일 발표했다.

부탄을 찾은 한국 여행객은 남성 보다는 여성의 비중의 3분의 2 정도로 훨씬 높으며 60년대 이하 연령대가 이후 연령대 보다 70%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탄왕국은 국민 행복도 측정 위한 국민행복지수(GNH)를 세계최초로 개발해 국정운영의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헌법에 60% 이상 산림보존을 명시했으나 70% 이상 산림을 보존할 정도로 히말라야 산맥속에 때 묻지 않은 자연을 보존하고 있는 나라다.

플래닛부탄투어 관계자는 "행복 추구에 욕심이 많고 도시의 복잡한 생활을 피해 이색적인 문화와 자연속에서 힐링시간을 찾고자 하는 60~80년대생 전문직 여성들이 주로 부탄을 방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한편 구글스토에서 위치기반 여행사진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아름다운 부탄의 관광사진을 여행루트와 함께 간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