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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 VS 광주FC 16일 대결...'다양한 이벤트 풍성'

  • 2017-09-14 08:21
  • 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상주상무 대 광주FC 16일 경기 홍모물.(사진제공=상주상무)

상주상무가 오는 16일 오후 7시 경북 상주시민운동장에서 광주FC를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9라운드를 갖는다.

상주는 올 시즌 두 번의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둬 광주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특히 홈경기 첫 승의 제물이었던 광주이기에 그 기록을 계속해서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상주상무프로축구단은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 후원을 받아 가을소풍을 테마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약 35종의 다양한 동물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미니동물원을 개장한다.

슈팅 에어바운스를 운영하고 상상파크에서는 아트풍선·페이스페인팅, 공예체험 등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가을소풍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예정이다.

경기장 내에서도 다채로운 이벤트가 이어진다.

가변석 추가 설치를 기념해 가변석 입장관중을 대상으로 군대리아(294명), 응원 깃발(100명), 응원용 나팔(50명)을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에어혼(10명)까지 대여한다.

특히 남서울대학교 스포츠비지니스학과 학생들이 구단 특색에 맞춰 다양한 응원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