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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한국코미디타운, 서예가 유장식 개인전 기획

"문자(文字)를 조각하다"

  • 2017-09-14 11:29
  • 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15일부터 경북 청도 한국코미디타운 2층 갤러리카페에서 개인전을 갖는 목암 유장식의 포스터.(자료제공=목암 유장식)


경북 청도군 이서면 양원리 소재 한국코미디타운 2층에서 15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서예가 유장식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에 전시하는 작품들은 문자조형예술의 매력에 충분히 매료될 수 있도록 서예, 회화, 조각 등 기존의 예술 장르와 접목해 형상화 했다.

'문자(文字)를 조각하다'란 주제로 개인전을 갖는 목암 유장식은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및 심사위원을 역임했으며 한국현대서각협회 이사장, 매협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전 13회를 열었고, 영남대학교 및 공무원교육원 등에서 강의하는 등 후학 양성에도 열정을 쏟고 있다.

개인전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코미디타운(054-372-8700), 유장식 선생 사무실(054-371-1804) 또는 메일(mokamyu@hanmail.net)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