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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노산동 건강위원회, ‘금연 캠페인’ 전개

  • 2017-09-14 11:44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3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노산동 건강위원회가 경남전자고등학교 앞에서 ‘금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노산동 건강위원회(회장 홍판출)는 13일 경남전자고등학교 앞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건강위원회 회원, 담당공무원, 경남전자고등학교 교장과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흡연의 위험성을 알렸다.

홍판출 회장은 “자라나는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하려면 금연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