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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택시 ‘화제’... 충격 루머 논란에 ‘한 장의 사진’ 재조명

  • 2017-09-14 11:57
  • 아시아뉴스통신=황교덕 기자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배우 남보라가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지난 13일 tvN <택시>에 출연한 남보라가 자신의 과거 루머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 가운데, 현재 포털사이트 실시감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며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아픈 만큼 성숙한 남보라, 그녀의 색다른 사진 한 장”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해당 사진은 과거 남보라가 촬영한 모습으로 기존의 이미지와 다른 섹시한 이미지를 선보여 팬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1989년생 남보라는 데뷔 초 13남매의 장녀로 유명했으며, 이화여자고등학교 졸업 후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방송연예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후 남보라는 2006년 KBS 시트콤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로 전격 데뷔하며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더욱이 남보라는 2011년 제19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드라마부문 신인연기상 , 2014년 제3회 대전드라마페스티벌 여자 신인상, 2014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등을 수상했다.

한편, 투르드 코리아 홍보대사, 굿피플 홍보대사,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홍보대사, 서울국제사랑영화제 홍보대사,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홍보대사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 활동에 동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