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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체납차량 강력 단속 체납차량 영치

  •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 기자
  • 송고시간 2017-09-2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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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제공= 서천군청)

충남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19일 새벽 및 주간에 매년 늘어나는 체납액의 일소와 세수확충을 위해 자동차세 및 차량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군은 자동차세 및 과태료 관련 2개 팀으로 편성, 서천군 전 지역을 차량 탑재형 자동인식시스템과 휴대용 스마트 영상조회기를 활용해 새벽 6시부터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활동을 펼쳤다. 


군에 따르면 자동차세 및 차량과태료 체납액은 8월말 기준으로 자동차세 7억 7100만원, 차량과태료 17억1300만원이며 지방 재정 확충을 위해 연말까지 강력한 체납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이성구 재무과장은 “납세자가 체납을 하고는 차량운행을 할 수 없다는 인식이 심어지도록 연중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실시해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체납자들의 자진납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