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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TV 부동산줌인] 창원중앙역세권 종합개발사업 등에 업은 아파텔 주목

창원중앙역세권 종합개발사업, KTX창원중앙역 앞 30만제곱미터 규모 6월 준공 예정... 공원, 업무, 공공시설 등 갖춰져... 특화된 입지조건에 다인건설, 아파텔 다인로얄팰리스 공급, 종합병원 한마음창원병원도 들어서

  • 2018-01-12 17:23
  • 아시아뉴스통신=장서윤 기자
 
창원중앙역세권 종합개발사업이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DB

[앵커 / 도남선 기자]
‘창원중앙역세권 종합개발사업’이 오는 6월 준공을 앞두고 인프라 확충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중앙역세권 내 일부도로가 지난달 말부터 개통함에 따라 창원중앙역세권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면서, 이 지역에 위치한 한 아파텔이 특화된 입지조건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장서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장서윤 기자]
‘창원중앙역세권 종합개발사업’은 KTX창원중앙역 앞 약 30만㎡ 규모에 중심상업단지와 공원, 업무, 공공시설 등이 갖춰지는 사업입니다.

지난 8월 사업구역 내 부지조성 공사를 완료했으며, 오는 2018년 6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1~2인 가구의 증가세와 더불어 정부의 부동산정책의 영향으로 아파트로 흘러들어가던 투자자금이 오피스텔 같은 곳으로 돌아서며, 창원에서도 배후수요가 두텁고 향후발전가능성이 높은 창원중앙역세권 지구의 오피스텔에 대한 투자가치가 있다는 것이 부동산 업계측 설명입니다.

[인터뷰 / 이하수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 창원시 성산구 지회장]
“창원중앙역세권은 장유, 김해, 진해를 10분 내로 잇는 국도 25호선과 바로 연결 되어있고 현재 공사 진행 중인 경전철, 김해, 창원, 마산, 진주를 잇는 경전철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시청을 포함한 복합행정타운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투자가치가 매우 높은 지역으로 판단됩니다”
 
창원중앙역세권 종합개발사업을 등에 업고 분양에 나설 아파텔 다인로얄팰리스 투시도.(사진제공=다인건설)

타 아파트보다 더욱 강화된 난연패널 시공으로 화재 예방 및 내진 설계가 적용된 이 아파텔은 지하 3층 ~ 지상 9층 2개동, 전용면적 38~48제곱미터 총 301개실 규모로 구성됩니다. 아파텔이 들어설 사업지는 창원 의창구 생활권으로, 우수한 광역 교통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 오충현 다인그룹팀장]
“다인로얄팰리스 창원중앙역은 창원중앙역세권 지역 내 들어서는 복층형 상품으로 오피스텔 301실, 상가83실을 공급합니다. 복층형 설계로 주거와 수익상품의 가치를 극대화시킨 혁신평면을 적용했습니다“

KTX 창원중앙역과 25번 국도가 인접해 김해 및 부산 등 광역적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또한 차량으로 10분 이내 거리에 창원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고, 경남도청과 교육청 등 관공서와 창원대학교가 인접해 있어 임대수요도 풍부한 편입니다. 그리고 창원의 종합병원인 한마음병원도 암환자와 불치의병 환자를 위한 (2만 3999㎡)부지에 850개 병상 규모로 올해안에 신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하충식 한마음창원병원 이사장(의학박사)]
“신축하는 한양대학교 한마음 국제의료는 단일규모로는 한국에서 최대규모입니다. 조만간 공사를 재개해서 202년 말에 준공 예정입니다. 그렇게되면 저희에게 판도가 달라질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모든 중심에 우리 한마음병원과 역세권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창원시가 역점을 두고 개발하고 있는 창원중앙역세권지구가 개발완료 되면, 공공행정타운과 연계된 복합 문화타운이 형성돼 미래가치도 뛰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아시아뉴스통신 장서윤입니다.

[촬영편집] 유지오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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