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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변시지 '제주풍경', 제주도 폭설 뚫고 빛날까?

미국 스미소니언이 인정한 제주작가,'제주미술' 자존심 살리나

  • 2018-01-13 23:52
  •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 기자
'인간존재의 고독'을 다루었던 제주작가 고 변시지 화백의 고독은 과연 얼마일까? 스페이스 예나르가 진행하는 무술년 첫 미술품 옥션에 출품하는 제주작가 고 변시지 작가의 작품. '제주풍경'이 제주작가의 자존심을 살릴지 대한민국 콜렉터들의 관심이 제주도 저지리로 쏟아지고 있다. 오는 16일 전시 프리뷰에서 먼저 만날 수 있다. 미국 스미소니언 박물관에는 '이대로 가는 길'. '난무'라는 작가의 작품 2점이 소장되어 있다. (사진제공=스페이스 예나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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