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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뉴스통신TV 오늘의 사건사고] 日서 교통사고 20대女, 부산국제여객터미널 통해 입국 外

  • 2018-01-17 17:23
  • 아시아뉴스통신=장서윤 기자
 
지난 16일 오전 10시 30분쯤 21살 A씨가 일본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국대에 입국해 부산중부소방서 구조대가 부산대학병원으로 후송했다.(사진제공=부산소방본부)

오늘의 사건사고입니다.
 
16일 오전 10시 30분쯤 21살 여성 A씨가 일본에서 당한 교통사고로 거동이 불편한 상태로 부산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일본발 팬스타드림호를 타고 입국한 A씨는 일본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로 갈비뼈와 척추, 허리 등에 다발성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부산중부소방서 구조대는 현장 관계자의 안내를 받아 선실로 이동, 바스켓 들것을 이용해 선박 내부에 누워 있는 A씨를 선박 밖으로 이동 후 응급차에 인계해 부산대학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A씨는 항공사의 탑승 거부로 선박편을 통해 국내로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16일 오후 1시 30분쯤 부산대 제2기숙사 신축공사현장 6층에서 시멘트 작업을 하던 55살 B씨가 창문 밖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제공=부산소방본부)

이날 오후 1시 30분쯤에는 부산대 제2기숙사 신축공사현장 6층에서 시멘트 작업을 하던 55살 B씨가 창문 밖으로 추락해 숨졌습니다.
 
B씨는 공사현장 6층 내부 창문 앞에서 110cm 높이의 작업용 발판 위에 올라서 시멘트로 벽면 견출 작업을 하던 도중 창문 밖으로 추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추락경위 등 정확한 사인 확인을 위해 발견자 및 동료 등을 상대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시아뉴스통신 장서윤입니다.
 
[자료제공] 부산소방본부
[영상편집] 주소원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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