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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난대·아열대연구소, 사려니 탐방프로그램 예열

도입가능한 소프트웨어 발굴 위해 지역 민간단체와 협력

  • 2018-01-29 22:53
  •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 기자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2018년 사려니오름 탐방프로그램 운영 준비가 한창이다. 지난 29일 지역 문화활동가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현선 연구소 소장은 "개방의 포인트에 많은 협의를 거쳐 보존과 이용의 균형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며 "특히 연구소 인근의 지역 민간단체와 협력해 지불의사가 있는 운영 프로그램 발굴에 힘쓸 생각이다"고 밝혀 2018년 탐방 프로그램 운영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주도내 한남연구시험림, 곶자왈연구시험림을 비롯 4개, 3368ha의 시험림을 보유하고 있는 연구소는 특히 채종원 운영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예약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사려니오름 탐방로는 산림청 홈페이지를 통해 5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아시아뉴스통신=이재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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