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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검사, 당신의 잘못이 아닙니다”

통영·거제 여성단체, ‘Me Too’ 집회 가져

  • 2018-02-05 19:57
  • 아시아뉴스통신=양성옥 기자
경남 통영·거제 지역 여성단체가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인근에서 ‘서지현 검사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 집회를 가졌습니다.

5일 통영ywca와 거제시 울림심리상담소 등 여성단체회원들은 피켓을 들고 검찰 조직 내 성평등 문화 개혁을 촉구 했습니다.

특히 사건 진상조사와 책임자 처벌을 강력하게 요구했습니다.

또 꽃바구니 두 개를 서 검사에게 전달해달라며 지청에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아시아뉴스통신 양성옥입니다.
5일 경남 통영시 용남면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인근에서 지역 여성단체가 '서지현 검사지지' 집회를 가진 가운데 참가 회원들이 ‘Me Too’ 피켓을 들고 경·검 조직 내 성평등 문화 개혁을 촉구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성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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