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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집다리골자연휴양림 및 강원숲체험장 시설 개선

  • 2018-02-07 16:39
  • 아시아뉴스통신=박신웅 기자
집다리골자연휴양림 설경 .(사진제공=강원도청)

강원도는 집다리골 자연휴양림·강원숲체험장의 이용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시설을 개선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시설 이용객을 위해 다양한 휴양시설과 산림관련 숲해설, 활쏘기체험, 유아숲체험, 명상의숲, 황토방, 웃음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에 위치한 집다리골 자연휴양림은 최근 3년간 평균 5만9000여명 이상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으며 화악산(1468m) 자락 응봉(1436m)과 촛대봉(1167m) 사이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흐르는 골짜기에 자리해 있다.

춘천시 서면에 위치한 강원숲체험장은 청정 자연환경 속에 다양한 숙박시설, 등산로, 출렁다리, 산책로,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어 기업체연수, 대학생 MT, 학술 세미나장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김길수 도 녹색국장은 “산림휴양시설을 찾는 이용객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시설물 점검, 환경정비, 시설개선 등을 완료했다”며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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