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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8일 평창동계올림픽 상징 조형물 점등식

  • 2018-02-07 16:43
  • 아시아뉴스통신=박신웅 기자
2018평창동계올림픽 상징 조형물 점등식 홍보 포스터.(사진제공=강원도청)

강원도는 8일 '2018평창동계올림픽 상징 조형물 점등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상징 조형물은 우리 민족의 삶의 정취가 깃든 청화백자를 모티브로 유려한 한국적 전통미(傳統美)와 전 세계인이 올림픽으로 하나되어 미래로 비상(飛上)하는 평창의 역동성을 표현했다.

조형물은 '평창 세계에 빛나는 별이 되다'로 명명했으며, 총 사업비 40억원이 투입된 높이 41m, 지금 14m의 거대한 조형물으로써 주요소재는 스테인리스, 스틸, 석재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조형물이 올림픽 기간동안 축제분위기 조성과 올림픽 개최도시 평창의 랜드마크로써 올림픽 문화유산 및 관광자원으로 활용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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