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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봉송 마지막 주자는 누구? 미국 워싱턴포스트 "김연아는..."

  • 2018-02-09 21:38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보도영상 캡처)

‘성화봉송 마지막주자는 누가될까.

미국 워싱턴포스트(WP)가 성화봉송 마지막 주자 후보들을 전망했다. WP가 첫 손에 꼽은 후보는 단연 김연아였다. 

이 매체는 “김연아는 올림픽 피겨 종목에서 메달을 딴 최초의 한국 선수”라면서 “2010년 밴쿠퍼 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4년 뒤 소치 대회에서도 은메달을 땄다. 소치 대회 당시 김연아를 제쳤던 아델리나 소트니코바는 논란이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연아는 현재 선수 생활에서는 은퇴한 상태”라면서 “한국에서는 엄청난 유명인사”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올림픽프라자 내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는 9일 오후 8~11시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이 치러진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는 ‘평화의 땅’과 ‘태극:우주의 조화’, ‘아리랑: 시간의 강’과 ‘모두를 위한 미래’, ‘행동하는 평화’와 ‘소망의 불꽃’을 주제로 하는 공연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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