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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전북도지사, "평창올림픽동참 지구촌 평화무대 되길" 응원

전북선수들은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성공적으로 마친 저력 바탕삼아

  • 2018-02-09 19:26
  • 아시아뉴스통신=유병철 기자
9일 전북도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 동참해 지구촌 평화무대가 되길 기원하고 응원했다.
 
송하진지사가 동계평화올림픽을 응원하고 있다(자료-전북도제공)

송하진 지사는 이 자리에서 출전한 임원 선수들에게 "전북은 무주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저력을 가지고 있다. 평창올림픽이 세계 최고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며 사기를 진작시켰다.  

송 지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세계인의 축제고, 평화올림픽으로 세계 젊은이들이 스포츠를 통해 새로운 평화의 지평을 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에서는 이번 대회에 4개 종목에 5명의 선수와 임원2명 등 7명이 출전했다.
 
전북도는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위해 경기 관람권 3,395매를 구입해 저소득층 및 도정발전 기여자, 체육인들을 대상으로 지급했다. 17일에는 전주시 삼천동 3가 국립박물관에서 5톤 차량 2대를 준비해 평창 동계올림픽 라이브 무대를 설치해 올림픽의 모든 순간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22일 평창에서‘전북의 날’행사를개최하고 홍보관 및 문화예술공연과 특산품관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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