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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성화봉송, 명불허전 비주얼 포착

  • 2018-02-10 13:04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방송화면)

평창 동계올림픽 영예의 성화 봉송 마지막 주자는 모두가 예상했듯이 김연아였다.

김연아는 지난 9일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성화 최종 성화자로 나섰다.

이날 김연아는 흰색 드레스에 스케이트를 타고 나타나 우아한 몸짓으로 연기를 펼쳤고, 박종아-정수현으로부터 성화를 넘겨받았다. 

김연아는 평창 겨울올림픽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2011년 유치 활동 당시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등 올림픽 유치에 큰 공을 세웠다. 

점화는 개막식의 하이라이트로 꼽히기 때문에 최종 점화자가 누구일지에 대해 그동안 많은 관심이 쏠렸다. 한국의 대표 동계스포츠 스타인 김연아는 대회 전부터 유력한 최종 점화자 후보였다. 

평창 동계올림픽은 대회는 17일 동안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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