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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 드론 오륜기 만족? "90% 이상 결과를 만들어냈다"

  • 2018-02-10 16:44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보도영상 캡처)

송승환 드론 오륜기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전날 열린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압권은 드론 오륜기였다. 무려 1218대의 인텔 슈팅스타 드론이 활용돼 최대 무인 항공기 공중 동시 비행 부문 기네스 기록을 경신했다.

송승환 총감독은 10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선을 다해 행사를 치렀고 예정했던 것의 90% 이상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말했다.

송승환 감독은 "개·폐회식 예산은 합해 600억 원 정도라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도시라 인프라가 부족해 모든 출연자의 숙박·운송·전기시설 등을 갖추는 데 비용이 들었기 때문에 실제 콘텐츠 예산은 200억~300억 원 정도"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