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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오스트리아 내셔널 하우스

  • 2018-02-11 14:45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10일 오후 강원 평창군 오스트리아하우스 모습.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동안 운영되는 이곳에서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오스트리아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국가대표 선수들 및 관계자, VIP 등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되며, 스노우 발리볼 등 각종 이벤트도 열릴 계획이다. 사진 가운데는 현재는 은퇴했으나 동계올림픽과 월드챔피언십에서 14개의 메달을 따 알파인 스키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벤야민 라이히(Benjamin Raich)./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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