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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빈, 10대 소녀의 사랑스러운 일상 모습 '눈길'

  • 2018-02-12 04:55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최다빈 인스타그램)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최다빈 선수의 일상 모습이 관심을 끈다.

최다빈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다빈은 경기장 위 프로페셔널한 모습과는 달리 일상에서는 10대 소녀의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상큼한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완벽 소화하는 등 세련된 패션 감각도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최다빈은 지난 11일 오후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여자 쇼트에서 기술점수(TES) 37.16점과 예술점수(PCS) 28.57점 기록, 합계 65.73점으로 자신의 시즌 최고 점수를 받았다.

최다빈은 방송 인터뷰를 통해 "첫 점프를 걱정했는데 잘 됐다. 침착하게 하려고 했다. 코치님이 날 믿고 하라고 하셨다. 잘 마친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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