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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토바, '우아한 여신자태 눈에 띄네'

  • 2018-02-12 14:06
  • 아시아뉴스통신=황규찬 기자
(사진= 보도영상 캡처0

알리나 자기토바(16) 선수에 관심이 뜨겁다.

자기토바는 12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팀 이벤트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했다.

올림픽이 시작하기 전부터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힌 자기토바는 단체전에서 좋은 컨디션을 뽐냈다.

이날 자기토바는 눈에 띄는 미모에 가늘고 긴 팔다리를 이용한 우아한 연기를 자랑하며 단체전을 통해 세계 팬들에게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한편 자기토바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타노 점프(손을 머리 위로 올리고 수행하는 점프)를 해 예술성을 돋보이게 만든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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