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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체육회, 평창 동계올림픽 현지응원+‘창원방문의 해’ 홍보

  • 2018-02-13 10:05
  • 아시아뉴스통신=최근내 기자
11일 곽기권 창원시 행정국장(왼쪽 네번째)과 김병두 체육진흥과장(왼쪽 두번째)과 창원시 체육회 임원들이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평창에서 경기 응원과 함께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창원방문의 해’ 홍보를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지난 11일 추운날씨에도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평창에서 크로스 컨트리 남자 15km와 루지 등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했다.

이날 창원시체육회 임원과 종목단체 회원, 창원시 체육진흥과 직원 등 92명은 강원도 평창 현지에서 ‘세계사격 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년 창원방문의 해’ 홍보 부스에서 세계 각국에서 참가한 선수단과 가족을 대상으로 ‘창원방문의 해’ 홍보활동도 펼쳤다.

동계올림픽 응원에 참가한 한 체육회 임원은 “날씨는 비록 춥지만 평생에 한번 볼 수 있는 동계 올림픽에 창원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응원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하나 된 열정’이란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이번 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곽기권 창원시 행정국장은 “국가적인 행사인 동계올림픽이 성황리에 마칠 수 있기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현지 응원에 참가하게 됐다”며 “올해 우리시에서도 ‘세계사격 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년 창원방문의 해’를 선포한 만큼 국∙내외 관광객이 창원을 많이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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