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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경찰서, 설맞이 탈북민 쌀 나누기 행사

  • 2018-02-13 12:09
  • 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인천서부경찰서는 설맞이 탈북민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사진제공=서부경찰서)

인천서부경찰서(서장 이재홍)는 13일 보안협력위원회와 탈북민이 함께하는‘설맞이 탈북민 쌀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서부서 보안협력위원회가 주관한 행사에는 보안협력위원회 위원과 탈북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에도 고향에 가지 못하는 탈북민 50가구를 대상으로 쌀 두포를 지원했다.

이재홍 경찰서장은 ‘보안협력위원회가 탈북민에게 장학금 지원, 김장 나누기 등 각종 위문행사로 많은 도움을 주는 것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앞으로도 탈북민이 잘 정착 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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