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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코사무이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이보람 팜투어 대리

  • 2018-02-13 14:32
  • 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이보람 팜투어 제2여행사업본부 대리.(사진제공=팜투어)

천혜의 자연환경과 북적이지 않고, 또 한국에서 상대적으로 가까운 거리의 휴양지로 최근 몇 년 사이 두각을 드러낸 태국의 코사무이.

특히 사랑과 전쟁의 스타 여배우 민지영이 최근 코사무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오면서 다시 한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최대 허니문 전문여행사 팜투어 지역별 허니문 전문 컨설턴트 중 코사무이 전문 이보람 대리를 통해 코사무이 허니문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이보람 팜투어 대리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동남아 휴양지로 새롭게 떠오른 지역이 코사무이”라며 “훼손되지 않은 자연경관과 이국적인 분위기가 휴양 및 허니문여행으로 제격일 뿐 아니라 럭셔리 풀 빌라들이 신혼부부들의 만족도를 높여 인기를 끌고 있는 요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코사무이 지역은 최근 스킨스쿠버, 스파 등 레저와 힐링 옵션을 기본으로 포함한 풀 옵션 허니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끄는 추세”라고 소개했다.

모던한 디지인과 아름다운 매남 비치와의 조화가 빼어난 W리조트는 물론 코사무이 바다를 내려다 볼 수 있는 파노라믹 뷰가 압권인 콘래드 리조트를 비롯해서 지난해 4월 오픈한 세계 최고 브랜드 포시즌 리조트& 풀 빌라 등 럭셔리 허니문의 필수요소인 고급 리조트도 코사무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람 대리는 “코사무이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경제적이면서도 럭셔리한 신혼여행을 갈 수 있는 단독 프로모션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얼마 전 여배우 민지영 씨는 이번 코사무이 신혼여행에서 W, 콘래드, 포시즌 리조트에 각각 투숙해 고품격 허니문의 진면목을 직접 경험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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