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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더 이상 발붙일 곳 없다

  • 2018-02-13 14:52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6월 13일 실시하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대비해 가짜뉴스 및 비방․허위사실 유포 등 사이버 선거범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한다.

특히 13일부터 사이버공정선거지원단을 운영해 SNS·특정 사이트 등 사이버 검색을 통해 효율적인 감시체제를 구축하고, 오는 4월 16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대비해 야간까지 확대․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의 정치적 의사표현 등 표현의 자유는 최대한 보장하되, 가짜뉴스를 유포하거나 SNS 등을 통해 비방․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비방․흑색 전담 T/F팀’을 활용해 적극 대처할 방침이다.

전남선관위 관계자는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을 흐리게 하는 가짜뉴스, 비방․흑색선전 등에 단속역량을 집중 할 것이며 유권자들도 가짜뉴스 등에 현혹되지 않도록 유의하고 선거법 위반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신고·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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