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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바다 해풍 받고 자란 완도자연그대로 방울토마토 맛보세요

  • 2018-02-13 14:55
  • 아시아뉴스통신=박용준 기자
완도군 지역에서 해풍을 받고 자란 방울토마토인 ‘스마토’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사진제공=완도군청)

전남 완도군 지역에서 해풍을 받고 자란 방울토마토인 ‘스마토’가 본격적으로 출하되고 있다.

방울토마토는 노화 방지 항암효과와 고혈압 예방 등 현대인의 건강식품으로 사랑받는 작물로 완도군의 주요 특산품이다.
 
완도군이 지난 2015년 상표출원한 스마토는 ‘빙그레 웃는 섬’ 완도의 스마일(Smile)과 토마토(Tomato)의 합성어로, ‘스마토’는 완도군의 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유용미생물과 바이오기능수를 보급 사용하여 균일한 품질 뛰어난 당도, 아삭한 식감으로 지금까지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청정해역의 해풍을 머금은 ‘스마토’는 일반 토마토보다 미네랄 함량이 높을 뿐 아니라 당도 또한 2~3Brix 가량 높고 저장 기간 역시 3~4일 길어 일반 토마토에 비교해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완도군 군외면 일대에서 연간 200t 생산되고 있으며 서울 가락시장과 광주 공판장을 통해 호평 중에 전국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편 완도군 농업기술센터 김준열소장은 “완도 스마토는 세포의 신진대사 및 면역력에 필수인 미네랄 함량이 높고 당도 또한 뛰어나 완도군의 청정해역의 천혜의 조건이 만들어낸 주력 작물로 계속해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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