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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보배 섬 진도군에서 풍성하게 즐기세요

진도타워, 신비의 바닷길 체험관 등 정상 개장

  • 2018-02-13 15:04
  • 아시아뉴스통신=박용준 기자
진도군은 보배 섬 진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관람에 불편이 없도록 연휴기간에도 관광시설의 개방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한다.(사진제공=진도군청)

전남 진도군은 보배 섬 진도를 방문하는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관람에 불편이 없도록 연휴기간에도 관광시설의 개방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운영한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군에서 직접 관리하는 관광지는 설 명절 당일에만 시간을 일부 조정해 운영되고 그 외 연휴기간에는 평일처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오는 2월 16일(금) 오후 3시 국립 남도국악원과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이 합동으로 진도향토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설날 특별공연으로 ‘새해, 새나래’ 공연을 펼친다.
 
공연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진도향토문화회관 광장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민속놀이 체험과 함께 서화체험, 가래떡 맛보기 등 다채로운 행사도 준비되어 있다.

운림산방과 신비의 바닷길 체험관, 해양생태관, 미술관 등은 설날인 2월 16일(금)만 휴무하고 연휴 기간 동안은 정상 개장한다.
 
진도타워 등은 연휴기간 내내 정상 개장하며, 오는 2월 17일(토)과 2월 18일(일) 오후 1시에 진도개 테마파크에서는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도개 공연, 경주, 어질리티 등이 무료로 실시된다.

한편 진도군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관광지를 찾는 분들께 보배 섬 진도군만의 독특하고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며 ”연휴기간에도 최상의 서비스 제공으로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진도군 보배 섬 진도군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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