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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설 연휴 9개반 265명 종합대책 상황실 운영

  • 2018-02-13 16:14
  • 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세종시가 연휴 기간동안 교통.소방.의료 등 9개반 265명으로 상황실을 운영한다.(사진제공=세종시청)

세종시가 설 연휴 기간동안 교통.소방.의료 등 9개 대책반 265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연휴기간 중 각종 재난 재해와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역과 터미널 등 다중밀집 장소에 119구급대를 전진 배치하고 긴급대응 태세를 유지키로했다. 

또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기관을 운영하고 의약품 구입에 불편이 없도록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운영토록 했다.

안전한 도로 교통서비스를 위해 주요도로의 시설물을 보수 정비하고 교통체증이 예상되는 구간에는 우회도로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

또 급수대책 상황실과 긴급 복구반을 운영해 상수도관 파열 등에 대비하고 연휴기간 중 생활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시민들의 생활 불편을 줄일 계획이다. 

이춘희 시장은 "시민들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과 관련된 각 분야를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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