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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조달청, 아동양육시설 방문해 나눔실천

  • 2018-02-13 16:30
  • 아시아뉴스통신=선치영 기자
김종권 대전지방조달청장은 설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13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에 소재한 아동양육시설 구세군대전혜생원을 방문해 나눔을 실천했다.(사진제공=대전지방조달청)

김종권 대전지방조달청장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직원들과 함께 13일 대전시 서구 복수동에 소재한 아동양육시설 구세군대전혜생원을 방문해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김 청장은 사무실, 강당, 도서실, 아동숙소 등 현장을 둘러보면서 설을 맞아 가족의 기능을 상실해 시설에 들어온 원생들과 시설관계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구세군대전혜생원은 1952년 5월 대전시 용두동에서 공생원으로 설립해 1957년 9월 아동복지시설로 정부 인가를 받아 결손가정의 아동․청소년(3세∼18세미만)을 대상으로 보호육성하는 아동양육시설이다.
 
김 청장은 “아직도 우리사회는 뜻하지 않게 가정을 상실하거나 가족의 해체, 방임 등으로 아픔을 안고 있는 아동이 있다”며 “이들이 따뜻한 사랑을 받으며 꿈과 소망을 마음껏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사회적 여건을 만드는데 힘 쓰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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