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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교육청, 평창동계올림픽 현지서 진로체험

학교운동선수 56명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미래를 꿈꿔

  • 2018-02-13 15:39
  • 아시아뉴스통신=고정언 기자
12일과 13일 목포교육청은 지역내 학생운동선수 56명을 대상으로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여자부 추적경기를 관람하는 등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사진제공=목포교육청)

전라남도목포교육지원청은 12일부터 13일까지 학교운동선수 56명을 대상으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체험학습은 세계주요 4대 국제스포츠제전을 모두 개최한 우리나라의 국제적 위상을 느끼고 국제적 행사를 통해 학교운동선수들의 체육관련 진로직업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학생들은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여자부 추적경기를 관람하고, 한국의 혁신적인 기술과 문화융합을 통해 유산으로 남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성공개최를 기원했다.

목포유달중 노주은 학생은 “올림픽대회 역사현장에서 경기를 관람하게 되고 선수들의 하나된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감동을 받았으며 나도 태권도 국가대표가 돼 꼭 메달을 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목포교육청은 학교운동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종목별 교육장기 체육대회와 학생 맞춤형 멘탈트레이닝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재능을 발휘하고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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