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뉴스통신

뉴스홈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스포츠 전국 연예ㆍ문화 Global News

원두 기업 한국맥널티, 브라질 아라비카 커피믹스 라인업 확장

  • 2018-02-13 19:00
  • 아시아뉴스통신=김정수 기자
자료사진.(사진제공=한국맥널티)

지난 1993년 우리나라의 새로운 원두커피 문화가 정착되면서, 커피 전문기업 한국맥널티는 소비자를 위해 원두를 간편히 음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원두커피백 제품과 액상타입 포션커피 등으로 새로운 형태의 커피를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이에 한국맥널티는 믹스커피시장에 도약하기 위해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한 브라질 아라비카 커피믹스를 출시했다. 브라질 아라비카 커피믹스는 맛과 향의 밸런스가 좋은 브라질 커피를 사용하며, 우유에서 추출한 카제인을 사용해 믹스 커피 본연의 맛을 살린 커피믹스제품이다. 특히 바디감과 밸런스를 살린 황금비율 레시피로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브라질 아라비카 커피믹스는 온라인, B2B채널, 수출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으며, 한국맥널티 수출강화를 위해 수출용 입수를 추가 출시했다. 기존 50, 200개입의 브라질 아라비카 커피믹스를 15, 100개입 구성도 선보여 바이어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국맥널티 상품기획팀장은 “이미 맥널티는 원두커피 및 믹스커피시장의 주축으로 도약하기 위해 끊임없는 제품개발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맛과 건강을 위한 커피믹스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속보